게시판


세상에 이런일이
전체글 수: 1,671
야간 고속도로 철없는 운전자의 황당 위반
2010-01-15 21:58:04

[서울신문 나우뉴스]사람들이 발걸음을 감춘 야심한 시각, 미국 애리조나의 한 고속도로에서 철없는 운전자 위험천만한 ‘곡예’를 선보였다.

도로에 설치된 CCTV 녹화화면은 차량이 드문 도로에서 소형차를 운전중인 한 남성을 담고 있다.

이 남성은 도로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던 중 갑자기 선루프 밖으로 몸을 내밀었고, 몸은 차 밖에 둔 채 수 초 간 아슬아슬한 놀이를 즐겼다.

특히 이 구간에 CCTV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듯 교묘하게 번호판을 가렸지만, 얼굴은 당당히 드러내 경찰을 우롱하기까지 했다.

그는 제한속도 100㎞/h 구역에서 약 145㎞/h로 달려 속도법을 위반했으며, 위험천만한 자세로 운전을 한 것도 모자라 번호판 까지 가린 대가로 신원공개 및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이밖에도 황당한 교통위반 사례를 소개했다.

애리조나를 지나다 CCTV에 포착된 한 남자는 얼굴에 원숭이 가면을 쓴 채 운전하다 적발돼 벌금을 물어야 했다.

경찰은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을 가리고 운전하는 것은 위법”이라며 “길거리에 달린 감시용 카메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얼굴을 가릴 게 아니라 해당 관청에 달려가 항의해야 옳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추천 : 0
코멘트 0
글자의 색상을 지정합니다 글자의 배경색상을 지정합니다
글자를 진하게 합니다 글자를 기울이게 합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취소선을 긋습니다
link를 만듭니다 이미지를 추가합니다 동영상/플래쉬등을 추가합니다
이모티콘을 추가합니다 글박스를 만들거나 글숨김 기능을 추가합니다 html 코드를 직접 입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일자
추천
1631
2010-01-21
0
1630
2010-01-20
0
1629
2010-01-20
0
1628
2010-01-19
0
1627
2010-01-19
0
1626
2010-01-18
0
1625
2010-01-18
0
1624
2010-01-16
0
1623
2010-01-16
0
1622
2010-01-15
0
1621
2010-01-15
0
1620
2010-01-14
0
1619
2010-01-14
0
1618
2010-01-13
0
1617
2010-01-13
0
1616
2010-01-12
0
1615
2010-01-12
0
1614
2010-01-11
0
1613
2010-01-11
0
1612
2010-01-09
0
 
CopyrightⒸ by TJPlaza 201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