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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외국어대학교, "꿋꿋한 형" 쟈원빈 졸업증서 받아
2016-06-27 11:58:06




지난 23일, 천진외국어대학 2016년 졸업식에서 영어 번역을 전공한 본과 졸업생 쟈원빈(贾文斌)이 이날 졸업식에서 주변의 많은 하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23세로 2012년에 천진외국어대학에 합격한 그는 어려서부터 척수성근육무력증을 앓으면서도 병마의 고통을 극복하고 학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불태워 이날 졸업식에서 영예의 졸업증서를 받게됐다.

그는 대학 입학 1년 동안에만도 그는 전교 1등 장학금, 전교 3등 좋은 학생, 학교 우수 청년 지원자, “천진외국어대 백 개의 별” 중 자강의 별, 천진시 자강의 별 추천상 등의 영예를 얻었다, 그의 업적은 여러 차례 런민왕, 펑황왕, 톈진왕, 진완왕 등 매체에 보도 되었다.


쟈원빈은 어려서부터 척수성 근육무력증을 앓아, 가죽띠로 휠체어에 교량형 지지대와 함께 몸을 고정해 생활했다.
근육 이상으로, 그의 하반신은 기본적으로 움직일 수 없고, 두 손은 겨우 두세 살 어린애가 들 수 있는 정도의 물건만 들을 수 있다.

그에게는 양치, 세수, 옷 입기, 글씨 쓰기 이런 너무 기본적인 생활도 그에게는 몸시 힘든 일이다.
그러나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쟈원빈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추구해 주변의 학우들한테 “꿋꿋한 형”이라고 불려졌다.

그는 재학기간 동안 한번도 아침 독서에 결석한 적이 없고, 한 과목도 조퇴한 적이 없다. 매일 열심히 학습 임무를 완성하는 것 말고도 줄곧 적극적으로 사회에 보답할 기회를 찾고 있다. 그는 공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국제대회 통역 자원봉사자로도 활약했다.

그는 평소 늘 이렇게 말을 한다.
“나는 나의 성장하는 과정에서, 모든 사람들이 주신 사랑을 스스로 강해지는 동력으로 삼았다,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보답하고, 남을 위해 봉사하겠다!”  <미디어광장 이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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