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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대사관 이호준 상무공사 톈진시정부 방문 현안 문제 논의
2016-05-18 14:51:02



- 톈진시장무위원회 장아이궈(張愛國)주임과 면담 -
- 톈진한국인(상)회 성민영 회장, 톈진무역관 김준기 관장 배석 -


주중대사관 이호준 상무공사와 김현철 상무관은 5월 17일 오후 2시 톈진시정부를 방문, 상무위원회 회의실에서 톈진시상무위원회 장아이궈 주임과 면담을 갖고 톈진한국기업들의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호준 상무공사는 롯데백화점 톈진 1호점(난카이취 둥마루) 정문을 가로 막고 있는 지하철 공사 칸막이로 인해 백화점의 영업 손실이 연간 1억 4천만위안 예상된다며 공기 단축을 포함한 칸막이 철거 등 대책을 주문했다. 또, 롯데백화점 톈진 2호점(허쉬취)의 과다한 냉.난방비 문제에도 시정부가 나서서 해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장아이궈 주임은 롯데백화점 톈진 1호점의 지하철 공사로 인한 백화점의 피해 실태를 파악해 난카이취 정부와 지하철 건설공사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조속히 해결해 주겠다고 답면했다. 롯데백화점 톈진 2호점의 냉.난방비 과다 지출의 문제에 대해서도 상황을 파악해 보완할 방안이 있는지를 배석한 직원들에게 지시했다.


한편, 톈진한국인(상)회 성민영 회장은 톈진지역에 진출한 한국기업체 명단을 제공해 줄 것과 톈진의 한국기업 유치를 위한 톈진시정부와 톈진한국상회가 공동으로 노력하자고 거듭 제안했다.

장 주임은 톈진에 주책 등록된 한국기업은 총 3,400여개로 이 중 약 1/3 정도가 정상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시정부가 파악하고 있는 한국 기업체 명단을 제공해 주겠다고 밝혔다. 또, 톈진시 자유무역구 등 톈진시의 우혜점들을 적극 활용해 톈진한국상회와 시정부가 함께 한국기업 유치에 나서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톈진시 정부측에서 상무위원회 쑨졘난 부주임, 리청궁 처장, 후쇼폔 톈진시우호합장성시기업촉진회 부회장이 배석했으며, 한국측에서는 주중대사관 김현철 상무관과 성민영 톈진한국인(상)회 회장, 이윤낙 수석부회장, 신동환 수석부회장, 김준기 코트라 톈진 관장, 임종욱 중국롯데백화점 총경리 등이 배석했다. <미디어광장 황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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