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중국최신뉴스
전체글 수: 14,063
중국서 한류를 견인하는 한국 드라마
2016-08-02 14:48:21



오늘(8월2일) 인민망(人民网)은 한국드라마  더블유(W)《중국:W-两个世界》를 전격 소개했다.

중국에서 제2의 태양의 후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제치고 드라마 더블유(W)가 오히려 더 큰 화제를 모으며 중국인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온바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10시 기준,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 드라마 핫이슈를 보면 W가 드라마 분야 순위 2위를 차지해 4위를 차지한 함부로 애틋하게보다 높았다.


더우기 W는 지난 28일까지 4회만 방영됐을 뿐인데 관련 게시글 수가 95만2천개로 함부로 애틋하게의 85만2천개를 넘어섰으며 게시글 조회수도 20억회로 8회까지 방영된 함틋의 26억6천만회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W를 본 대다수 네티즌이 "연출이 너무 아름답고 스토리 전개도 쫄깃하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중독성 있다", "스토리를 도저히 예측할 수가 없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웨이보를 통해 중국어 자막을 입힌 W의 제5화 예고 역시 확산되고 있다.

한국에서만 방영 중인 W가 중국에서 이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은 한중 동시 방영 중인 함틋보다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같은 반응에 중국 언론 역시 주목하고 있다. 베이징 지역신문 신징바오(新京报)는 "W가 첫주 방영 당시 화제성 면에서 이미 방영 중인 닥터스와 함틋을 넘어서며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했다"며 "SF, 미스터리, 로맨스, 코미디가 한데 결합한 이 드라마가 차세대 태양의 후예가 될 수 있을 것인가?"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W는 현실 세계의 인턴 여의사 오연주(한효주 역)가 우연히 인기 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이종석 역)을 만나 로맨스가 싹트면서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이다. <미디어광장 보도국>












추천 : 0
코멘트 0
번호
제목
글쓴이
일자
추천
14038
2016-08-15
0
14037
2016-08-12
0
14036
2016-08-12
0
14035
2016-08-10
0
14034
2016-08-08
0
14033
2016-08-05
0
14032
2016-08-03
0
14031
2016-08-03
0
14030
2016-08-02
0
14029
2016-08-02
0
14028
2016-08-01
0
14027
2016-08-01
0
14026
2016-08-01
0
14025
2016-07-28
0
14024
2016-07-25
0
14023
2016-07-25
0
14022
2016-07-22
0
14021
2016-07-21
0
14020
2016-07-21
0
14019
2016-07-21
0
14018
2016-07-14
0
14017
2016-07-14
0
14016
2016-07-13
0
14015
2016-07-12
0
14014
2016-07-12
0
 
CopyrightⒸ by TJPlaza 201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