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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어리숙한 좀도둑 이틀 만에 쇠고랑
2016-07-29 17:32:10

 

 

최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자 창문을 열어 놓고 생활하는 집이 많아 좀도둑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며칠 전 쐉강쩐(双港镇) 모 단지에 있는 한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신쟈웬 파출소로 신고가 들어와 출동해 확인 해 보니 피해자 뤼모(吕某) 집안에 있는 와이파이 공유기, TV 모뎀, 여자 옷, 팔찌, 지갑 등의 물품이 사라져 총 2200여위안의 재물 손실을 입었다.

 

경찰은 피해자의 집안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고 신속히 수사를 전개했다.

경찰의 설명에 의하면, 용의자가 절도 중에 방안에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 방안에 있던 메니큐어를 렌즈에 칠해 화면을 가리려 했으나 그 메니큐어가 투명 메니큐어여서 제대로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 오히려 CCTV 화면은 이전보다 또렷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경찰은 곧바로 녹화된 CCTV의 용의자 신체 특징을 파악하고, 사건 발생 이틀 후 순찰 경찰이 뒷모습이 CCTV 속 용의자와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용의자를 발견하고 그를 체포해 그의 거주지에서 훔쳐간 장물을 찾아냈다.

 

조사를 통해 용의자 강모(姜某)는 모든 범죄 혐의를 인정하고 강모(姜某)는 “피해자 뤼모(吕某) 옆집에서 인테리어 일을 하다가 열린 창문을 통해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절도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현재 강모(姜某)는 의법 처리되어 구류를 살고 있다. <미디어광장 이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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