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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아가씨 스팅마오, 다이빙으로 톈진에 첫 번째 금메달 안겨줘
2016-08-10 12:01:53


▲2016 리우 올림픽 펜싱 에페 결승전에서 백전노장 "게자 임래(헝가리)"를 맞아 막판 역전승으로 우승한 박상영 선수


오늘(10일) 새벽 한국 남자 펜싱의 박상영(21·한국체대)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짜릿했던 막판 역전승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교민들에게 큰 위안과 기쁨을 선사했다.



▲좌측의 선수가 톈진아가씨 스팅마오

지난 8일 새벽에 톈진 아가씨 스팅마오(25·施廷懋)가 2016 리우 올림픽 에서 중국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겨줘 톈진시민들의 가슴에 뿌듯한 자부심을 안겨줬다.

올림픽에 처음 참가한 스팅마오(施廷懋)는 2016년 리우 올림픽 다이빙 여자 2인 3미터 스프링보드 복식 경기에 충칭의 우민샤(吴敏霞)와 함께 참가해 총점 345.60의 높은 점수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의 아래쪽 선수가 톈진아가씨 스팅마오


경기전 그녀는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 소감을 묻는 짧은 인터뷰에서  “저로서는, 그저 조국의 영광을 위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만 생각할 뿐입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올림픽의 다이빙 경기는 실외에서 진행돼, 기온과 바람이 선수들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경기 후, 중국 30번째 다이빙 세계 우승자가 된 느낌을 묻는 질문에, 스팅마오는 말하기를: “이는 하늘이 우리를 보살피신 것입니다.” 라고 말하고 이어 “사실은 오늘 바람이 너무 세서 조금 걱정을 했어요. 그러나 제 생각에 우리가 승리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단체라는 거지요, 한 마음이면 모든 고난을 이겨낼 수 있어요!” 라고 말해 톈진인을 비롯한 모든 중국인들의 가슴에 큰 감동을 선물했다.

중국의 주요 매체는 천진아가씨 리우는 스팅마오에게 가 축복의 땅이 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다이빙 세계 선수권대회도 이곳 리우에서 진행됐는데 당시 스팅마오는 3미터 스프링보드에서 개인 및 복식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땄다.
 
스팅마오는 톈진에서 태어나 5살 때, 충칭에서 체조 훈련을 했다. 그러나 충칭에서는 체조 전문팀이 없어 종목을 다이빙으로 바꾼 후 2006년 칭화대학(清华大学) 다이빙 팀에서 훈련을 계속해 왔다. <미디어광장 이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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