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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한국문화원,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 초청
2015-09-08 17:08:59

영화상영, 감독과의 대화시간 등 마련 

 


 
    
북경한국문화원은 9월14일부터 18일까지 강제규 감독 초청 영화제를 개최한다.

첫날 ‘쉬리’를 시작으로, 태극기휘날리며, 마이웨이, 장수상회 순으로 하루 1편씩 문화원에서 영화상영이 계획돼 있으며, 특히,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북경CGV인디고에서 장수상회 영화상영과 더불어 강제규 감독과의 대화가 있을 예정이다.


강제규 감독은 1984년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후 당대 최고 감독이었던 정인엽 감독이 소속된 ‘합동영화사’에 입사해 애마부인 등 여러 영화의 조연출 및 제작진으로 일했다. 몇 년 후 합동영화사를 나와 ‘MBC 베스트극장’ 등등의 방송작가 및 CF, 수입영화 각색 작가로 일했다. 1991년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로 백상예술대상 각본상을 수상했고, 1994년 ‘은행나무 침대’로 각종 영화제들의 신인감독상을 휩쓸면서 주목받는다. 이후 1999년 ‘쉬리’,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가 한국형 블록버스터로 흥행에 성공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영화제는 2007년 이창동 감독, 2009년 허진호 감독, 2011년 이준익 감독에 이어 개최되는 북경한국문화원의 한국 유명감독 초청영화제로, 중국 영화인들과 미래 한중 영화계를 이끌어갈 학생들과의 만남이 있을 예정이다. 향후 한중 양국 간 영화교류에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 영화의 발전과 협력기회의 증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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