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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전지현 중국 극장가 정조준
2015-09-27 22:46:24


▲ 중국에서 상영중인 영화 《암살》의 포스터


全智贤"持枪"再披婚纱 (전지현 드레스 입고 "총을 들다")

지난 9월 17일 중국에서 영화 《암살》이 동시 개봉되었다.  영화 개봉시기도 중국인들에게 치욕적인 만주사변 기념일(9월18일)을 겨냥하여 개봉한 것도 영화 《암살》이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국내 관람객 1000만 돌파를 한 《암살》은 중국에 상륙하자마자 누적 관람객수를 빠르게 치고 올라 9월 27일 현재 중국 영화평론 인터넷 사이트 또우반덴영(豆瓣电影)에서 평점 8.3으로 개봉작 25편 중 최고점을 받고 있다.

암살은 1933년 중국 상하이와 경성을 무대로 독립군 내 최고 저격수 안옥윤(전지현),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이정재), 살인청부업자 하와이 피스톨(하정우)이 펼치는 이야기다. 

.특히 최근 중국정부의 전승절 행사로 인해 중국 전 인민들의 일본에 대한 반파시즘이 고취된  상태에서 이 영화를 통해 근대사를 잘 모르는 중국 젊은이들도 중국과 동병상련의 아픔을 나눈 민족적 감정을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영화가 영화 탑순위에 올라서자 최근 텅페이 패션오락(腾飞. 时尚娱乐)이 영화 《암살》속의 전지현 패션을 보도하여 소개한다. 




▲ 전지현 드레스를 입고 총을 든 복고 패션이 너무 아름답다

우아하고 성결해 보이는 복고드레스 – 차가운 무기와 강렬한 대조를 이룬다.





▲ 금욕적이면서 냉염함을 표현한 검은색 원피스


정교한 나비 허리로 여신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자태를 표현했으며 전지현의 날카로운 눈빛, 짙은 킬러 카리스마가 풍겨난다





▲ 우아한 모직 코트에 검은색 클로쉐 모자

검은색 모직 클로쉐 모자와 검은색 가죽 핸드백의 배합은 전지현을 단숨에 동양 Coco Chane No1으로 변신시킨다.




▲ 망토 코트의 셜록홈즈와 비슷한 느낌을 주어 다가올 극중 상황을 예고한다

19세기 영국 신사 사이에서 유행했던 이 코디는 전지현을 약간 멍청하면서도 귀엽게 만들었다

원형 안경은 또 해리포터와 흡사하다, 헤리포터는 자신에게 닥친 역경을 슬기롭게 헤쳐가는 지혜의 소년이고 선택된 소년이다.
영화속 시대적 상황이 그녀를  전지현이 총을 들고 나서게 했다. 아마 당신이라도 조국이 당신을 부른다면 그렇게 했을 것 !!



▲ 조화로우면서도 기품이 있는 다홍색 벨벳 옷깃과 가죽 핸드백이 조화롭고 화려하다.

영화 《암살》 중에서 전지현의 옷 스타일은 다영하고 풍부하지만 이 장면이 제일 독특하고 아름답다.
화려한 다홍색 벨벳이 여신의 흰 피부와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한다.



▲ 베이지색 복고 모직 코트

전사에게 모직코트는 빠질 수 없는 소품이다.
실제로 영화 《암살》에서 드라마 진행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

  

▲ 매듭 단추 짧은 스타일 니트에 통치마 및 다홍 베레모는 젊음과 노련함을 더해준다.

매듭 단추는 중국 청나라 치파오를 연상시키면서 당시 시대적 배경과  영화속 지점(地点)이 중국이라는 것을 연상 시키게 한다.
이 장면은 전지현이 영화 《암살》에서의 첫 등장이다. 특전사처럼 베레모를 쓰고 당당하게 걸어 나오는 이 장면은 전지현의 손에 무거운 저격용 총을 들려 준다 해도 그녀에겐 그저 어울리는 소품이 된다



▲ 우아하고 정결한 숙녀의 느낌을 주는 티파니 블루 스프링코트 클로쉐 모자


산뜻하고 특별해 보이는 티파니 블루 코트와 연보라색 가죽 핸드백이 조화롭다.
장갑 위의 레이스 및 진주 귀걸이, 목걸이 코디는 모두 청초하하면서도 호화스러움이 돋보여 한 눈에 보아도 대갓집 규수라고 알아 볼 수 있게 한다.



▲ 매서운 눈초리... 이제는 숨을 죽여야 한다.

여신 전지현이 영화 《암살》로 중국 극장가를 정 조준하고 있다.

<미디어광장 황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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