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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 ‘한·중문화홍보대사’로 한·중 문화교류에 힘 보태
2016-03-30 13:01:40

 

주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은 중국 후난(湖南) 위성TV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시즌4’를 통해 한류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수 황치열을 지난 3월24일 주상하이한국문화원의 한·중 문화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월드코리안 뉴스가 보도했다.


▲ 가수 황치열(왼쪽)이 김진곤 주상하이문화원장으로부터 문화홍보대사 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주상하이문화원]


문화원에 따르면, 이날 김진곤 원장은 방송국이 있는 창사(長沙)를 방문해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으로 황치열은 한중 문화홍보대사로서 주상하이한국문화원의 각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중국 친구들과 함께 한국의 문화를 중국에 알림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황치열은 2015년 한국의 음악 프로그램인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임재범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모창함으로써 타고난 재능을 드러내 보이며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후 ‘불후의 명곡’에서도 훌륭한 표현력으로 인기를 얻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는 올해 1월 후난위성TV의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시작했으며, 아이돌 같은 카리스마 있는 외모와 허스키한 목소리로 중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수많은 팬을 형성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황치열이 이번 시즌의 최고 유망주이며 다크호스라고 입을 모았다.


문화원은 “올해 2월에 출범한 한중문화교류촉진위원회의 감붕(甘鹏) 위원의 도움으로 실력파 가수 황치열과 손을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국 친구들이 한국문화원을 한중 문화교류의 무대로 인식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주상하이한국문화원의 김진곤 원장은 “황치열은 현재 중국에서 아주 강력한 호소력을 지녔다”며 “우리 문화원은 이런 호소력을 지닌 한국 스타와 함께 중국에 한국문화를 홍보할 수 있기를 바라며, 더 많은 중국 친구들이 한국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보대사 임명식은 4월8일 ‘나는 가수다’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미디어광장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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