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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을 꿈꾸는 중국 자동차
2016-08-19 17:05:40




중국 국내시장에서 실력을 쌓아온 중국 자동차 기업들이 저가의 가격을 무기로 해외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상하이 제너럴 모터스 우링의 “우링(五菱)” 브랜드는 2017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첫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둥펑(東風), 창청, 베이징 자동차 등은 멕시코, 이집트, 브라질 등 국가에서 현지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신화사는 올해 상반기 중국시장에서 전동 자동차의 판매량은 123397대로 세계 전동 자동차 판매량의 40%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동기 대비 132% 증가됐고 세계 평균 증가율(50%)을 훨씬 초과했다고 시장 조사 기업 SNE 리서치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특히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한국은 중국에 크게 뒤처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한국 국내 1위인 현대자동차는 해외와 국내 시장에서 겨우4800대에 달하는 전기자동차를 판매했으며 이는 중국 비야디 자동차의 9분의 1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리헝지우(李恒久) 한국산업연구원의 베테랑 연구원은 “현재의 추세로 보아 한국은 중국기업에 전동 자동차 부속품을 공급하는 하류 기지 신세로 될 가능성이 있다. 최악인 것은 만약 중국에서 본국에서 생산한 주요 부품을 사용한다면 한국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자동차 업계의 전문가들은 중국이 생각하는 것 처럼 한국 자동차 산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전기자동차 시장이 빠른 장래에 우리 곁으로 다가 오겠지만, 한국은 핵심부품인 배터리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7월 삼성전자는 중국의 전동차 업체인 BYD에 5000억을 투자했다. <미디어광장 황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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