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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톈진지부 회원교류회 성황리 개최
2016-09-07 10:02:38



지난 9월 3일(토) 오전 9시에 옥타(OKTA:세계한인무역협회) 톈진지회가 남개구 세기호텔에서 38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비즈니스 모델들을 교환해 서로 협력하고 옥타톈진지회의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톈진옥타 지준의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들간에 협력해 교류의 폭을 넓히고 한중간 교역에서 톈진옥타가 모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인사하면서 “회원들이 협력하고 성장해야 건실한 한중교역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사말하는 지준의 회장 (사진제공=OKTA 톈진지회)

세계한인무역협회(OKTA)는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이익증진과 모국과의 무역증진에 기여해 모국상품 해외시장 진출에 공헌하기 위해 해외 한인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경제네트워크다.


이날 회원교류회를 통해 지준의 회장은 “경제가 어려워진다고 발전이 멈추는 것도 아니라며 한중 FTA를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해 한국의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중국의 2,3선 도시로 홍보하고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회원참여를 높여 톈진한국상회, 조선족상회와도 함께 교류해 거대한 중국시장에서 모국의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데 중추적이고 모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트라 톈진무역관장은 이번 옥타회원교류회에 대해 “옥타 회원들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우리 무역인들의 연합체로 우리 제품들을 해외로 수출하는 수출역군들이다.  회원사간에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장을 마련해 어떤 성과를 도출해 낼 지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된다.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한중 관계가 조금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이러한 회원교류회는 회원사들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데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옥타는 과거 전쟁직후 어려웠던 시절 우리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분들이 시작한 단체인데 지금도 미주, 유럽, 아시아 등 각지에서 한국 기업들과 손잡고 세계시장을 활발히 누비고 있다. 특히 옥타 톈진지부는 전세계 어느 지부보다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회원사간에 끈끈한 관계를 갖고 있는 곳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며 이번 회원교류회를 시작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미디어광장 황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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