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광장취재기사
전체글 수: 2,159
꽃 개화시기 빨라져 과민성 비염,천식환자 주의
2016-04-08 14:50:55




지난 청명을 시작으로 톈진의 기온이 상승해 어제 시내 지역 최고 기온은 이미 25도를 넘어섰다.
톈진기상대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톈진의 기온이 예년보다 봄이 빨리 왔으며, 기온도 높아 개화기가 빨라졌다고 말했다.

톈진은 이미 봄철 꽃가루가 날리는 시기에 접어들었으며 꽃가루에 대한 알레르기 경력을 갖고 있는 교민들은 특히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봄철 꽃가루 시기에 접어들면 미세한 미풍에도 꽃가루는 날리게 된다. 꽃가루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꽃가루들이 실제로 과민성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봄철 화분으로 인한 알레르기 는 비염, 천식, 피부 발진 등이 있으나 그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것은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을 들 수 있다.

알레르기비염의 4대증상이 코막힘, 재채기, 맑은 콧물, 가려움증은 꽃가루, 진드기, 곰팡이, 동물의 털 등이 코에 들어오면 면역체계가 과민 반응해 가려움이 느껴지고, 재채기와 콧물이 발생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개화시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시적인 비염증세를 일으키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이 과민성 비염 증세인지 자각하지 못하고 봄철 감기증세 정도로 인식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시대오성 행림한의원 박태원 원장은 꽃가루는 때때로 큰 “재앙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며 알레르기 경력이 있는 교민들은 외출시에는 화분이 많이 발생하는 공원 등을 피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비염, 천식 등 과민성 알레르기에 대해 스스로 대비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또 만성 비염은 완치라는 것이 없으나, 중의학에서는 즉시 개선이 가능하고 의외로 완치율도 높다며 만성 비염 등으로 고생하는 분이 있다면 치료를 포기하지 말고 가까운 중의사의 상담을 받아 보라고 당부했다. <미디어광장 이다인 기자>







 
추천 : 0
코멘트 0
글자의 색상을 지정합니다 글자의 배경색상을 지정합니다
글자를 진하게 합니다 글자를 기울이게 합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취소선을 긋습니다
link를 만듭니다 이미지를 추가합니다 동영상/플래쉬등을 추가합니다
이모티콘을 추가합니다 글박스를 만들거나 글숨김 기능을 추가합니다 html 코드를 직접 입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일자
추천
2059
2016-05-06
0
2058
2016-05-05
0
2057
2016-05-04
0
2056
2016-04-27
0
2055
2016-04-26
0
2054
2016-04-26
0
2053
2016-04-26
0
2052
2016-04-25
0
2051
2016-04-22
0
2050
2016-04-22
0
2049
2016-04-22
0
2048
2016-04-21
0
2047
2016-04-21
0
2046
2016-04-21
0
2045
2016-04-15
0
2044
2016-04-15
0
2043
2016-04-13
0
2042
2016-04-12
0
2041
2016-04-11
0
2040
2016-04-10
0
2039
2016-04-09
0
2038
2016-04-09
0
2037
2016-04-08
0
2036
2016-04-07
0
2035
2016-04-06
0
 
CopyrightⒸ by TJPlaza 201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