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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에서 3미터가 넘는 산갈치(地震鱼) 잡혀
2016-04-22 11:54:00

▲<사진=新民网 캡쳐>

타이완 어민이 또 지진어를 낚았다.  타이완 화렌현 신청향 캉러촌(台湾花莲县新城乡康乐村) 바닷가 해안에서 지진어라고 불리는 심해어 산갈치(日:사케가시라)가 잡혔다. 길이가 3미터 넘고, 거의 2명의 성인 남성 키를 넘는다.


▲어민 땅졔(当街)가 그것을 잡아서 “찜”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사진=新民网 캡쳐>

그런데 2013년, 타이완 어민 역시 길이가 4미터, 무게가 73근 나가는 지진어를 잡았다. 네티즌들은 이것은 타이완에 연이어 발생한 두 차례의 지진이 불러온 것이라고 추측했다.

2013년 타이완 화렌에서 리히터 규모 6.3급 지진이 발생했는데, 이란현 우스항구의 “펑진12호”가 8일 꾸이산다오 부근 해역에서 조업을 하다가 길이 4미터, 무게게 73근이 나가는 지진어를 잡았다. 당시 어민은 매우 흥분했고 또한 대지진과 관계가 있다고 여겼다.

꾸이산다오(龟山岛) 부근 해역에서 지내는 어민 천(陈)씨의 말에 의하면 지진어는 심해어에 속하는데, 평소에는 이 해역에 쉽게 나타나지 않다가 매번 지진이 발생하기 전후에 잡힌다, 예전에도 지진어를 본적이 있지만, 4미터 길이의 지진어는 처음 본다고 말했다.

지진어는 또한 황따이(皇带鱼)어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심해 수역에서 생활하는 생물이며 지질에 큰 변동이 있지 않는 한 얕은 물 해역까지 헤엄쳐 오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잡히는 일이 거의 없다 황따이어는 지진에 놀라 얕은 물로 헤엄쳐 피난 온다는 말이 전해진다. 그래서 지진어의 출현은 대지진이 발생한다는 예시이다.

최근 에콰도르와 일본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고 제주 타이완 등에서도 지진이 빈번한 것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황따이어가 나타나는 것은 지진 때문이라고 말한다. <미디어광장 이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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