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부동산 - 외국인투자추세 및 메이쟝 고급부동산의 새투자 포인트

새 정책의 영향으로 외국인들의 부동산 투자가 북경에서 천진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이다..

올해, 중국 부동산에 대한 외국 상인들의 투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기관이나 개인들의 중국 내 부동산 구매가 활성화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발전을 위해 국무원의 동의를 거쳐 건설부, 상무부, 발전개혁위원회, 인민은행, 공상총국, 외환 관리국이 <부동산시장의 외국자본 투입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이 의견의 정확한 규정은 다음과 같다.

1) 해외기관 혹은 개인의 부동산 구매 관리:

지점이나 대표처를 설립한 해외 기관과 중국 내 직장 근무 혹은 유학 기간이 1년을 초과한 외국인에 한하여 실제 필요한 가정용 또는 상업용 부동산의 구입을 허가하며, 실제 필요하지 않은 가정용 또는 상업용의 부동산의 구입은 허가하지 않는다. 중국내에서 설립된 지 1년 미만의 해외 기구나 유학 기간이 1년 미만인 해외 개인은 주거용 부동산을 구입할 수 없다. 홍콩,마카오, 대만지역 주민, 화교는 필요시  한정된 면적의 주거용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다.

2)부동산 구매 허가 요건을 갖춘 해외 기관과 개인은 주거용 또는 상업용 부동산을 구매할 때 실명을 사용하여야 하며 이 조건에 맞지 않는 경우 등기 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중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외국 자본의 게임 규칙을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이 일고 있다. 부동산시장의 외부 투자를 조절할 능력이 얼마나 되어야 하는가? 실제로 이러한 제한들이 어떤 영향을 몰고 올 것인가?

그러나, 최근 북경시는 이 새로운 정책을 반영하고 있다. 북경시 건설위원회의 임원의 말에 의하면 해외 개인의 북경에서의 부동산 구매는 “1인 1채”로 규정한다 : 8월 7일 건설부와 6개 부문의 유관부문 담당자는 <표준 부동산 시장 외국 자본 투입에 따른 입장 및 관리 체제>에 관한 발표를 했다. 특히 조건에 부합하는 해외 개인이 오직 한 채의 개인 주거용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고 해외기구의 국내 지점이나 대표기구는 그 지역 내에서만 상업용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업계 한 인사는 북경의 “긴급통지”는 새로운 부동산 정책을 관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어느 정도 해외 부동산 투자가들의 투자 규모를 조절하고 또한 투자목적의 해외 투자자들이 상당히 위축될 것으로 내다 보았다.

또한 외국 국적을 가진 투자자나 해외 자본의 투자 목적의 부동산 구매 행위가 향후 상당한 제약을 받을 것으로도 전망했다. 이로 인해 해외부동산 투자자본은  “가까운 이웃”인 천진으로 아주 빨리 이동할 것이다.

새로운 국가 전략 중국 경제 세 번째는 천진경제를 발전 가속     

중국내에서 최초로 개방한 항구도시의 하나로 천진시는 해외 자본 유입 관련 정책 등에 대해 일관적으로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최근 2 년 줄곧 맹렬히 발전해 오는 기세다. 천진에 투자하는 기업들의 규모도 진일보 증가하는 추세다. 정부의 유관 업무의 효율성과 직원들의 업무처리, 기업의 주인의식 모두 향상되었다. 해외자본의 정부의 업무처리에 대한 만족도 또한 상승되었다. 정책과 업무처리에 있어서  ‘정부의 친절한 정도’ 가 기업체들에게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해외자본의 천진정부의 업무 처리에 대한 만족도가 극대화 되었다. 이것은 천진시 정부가 이루어낸 우호적이고, 열정적인 해외 자본 유치 환경 조성이 해외자본 기업의 인정을 받은 것이다. 이러한 열정적인 해외자본 유치의 분위기에서 외상기업들이 천진에 근거지를 마련할 전체조건을 제공한 것이다. 동시에 천진시는 정책 법규가 안정적으로 실행되고 세수 부담이나 개인 재산의 안전도 등 몇몇 부문에 있어서 비교적 양호하며, 해외 자본, 외국 국적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제도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보하이 경제권이 중국경제성장의 ‘제3급’ 이 되었는데, 보하이 지역의 중심인 천진은 “천진은 보하이 경제권의 필두로 해외 자본이 신속이 유입된다.” 천진의 새로운 도시 계획과 전략은 어느 부문에서 북경의 위세를 능가하고 향후 천진의 발전 속도도 북경을 앞지를 것으로 보인다.  그럼으로써 천진은 북방지역의 경제적 선두자가 되고, 인재와 자본의 천진으로의 이동이 불가피하게 될 것이다. 천진시  따이샹룽 시장은 금융, 물류, 상업 및 무역 전람,  사업, 부동산 4개 방면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더불어 현대 물류, 상업중심, 상무중심, 경제 무역 전시, 뉴스공유, 여행 여가 등의 부문에 대해서도 해외자본 금융 기구를 유치하여 북방의 주요 금융 중심을 건설할 것을 지시하였다. 양호한 투자 환경과 미래의 경제적 발전을 내다 볼 때 외자기업의 천진에 대한 투자 비중과 신뢰가 빠르게 하드웨어 환경 중 주 천진기업의 천진에 대한 평가가 주 북경기업의 북경 하드웨어 환경에 대한 평가보다 높았다: 사무용 부동산의 취득, 사무용 부동산의 가격에서부터 시내교통 조건 세 방면에 이르기까지 천진시가 북경시보다 월등하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주 천진 외국기업의 양호한 발전 추세를 나타내고 있고, 거의 절반의 기업들이 향후 5년 이내에 천진 내에서의 기업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5%의 기업들이 천진에서 다른 부문에 대한 투자를 할 의향을 나타냈다. 그 중 한국, 일본계 해외 기업 자본은 현재 투자를 바탕으로 점차적으로 천진내 기업의 투자규모와 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발달이 천진부동산에 미치는 잇점, 해외 자본은 천진시장을 겨누다.

천진경제는 국가의 새로운 발전 전략의 지지와 자체적인 조건의 부단한 개선으로 투자전경이 매우 밝다. 이와 동시에 해외자본의 유입으로 천진의 부동산 시장의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북경의 해외자본은 부동산 구매에 있어서 강제적인 제한을 받는다. 북경의 주요 국외 판매용 별장 및 아파트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동시에 북경의 높은 부동산 가격도 점차적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뒷걸음질치게 만들었다: 중국 경제성장 “제 3급”의 선두인 천진이 현재 일종의 흡인력으로 향후 부동산 시장투자 거점을 형성할 것이며, 멀게는 해외자본의 신속한 유입이 북경에서 천진으로 전환될 것이다.

부동산 시장의 신속한 발달에 직면하여, 점점 더 많은 외국 국적의 인사가 천진에서 근무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작년과 비교하여 올 해 천진시에는 해외 국적의 부동산 업체가 명백히 증가하였다. 한국과 일본계가 그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천진에서 임대주택에 살던 외국 국적의 사람들도 지금은 자신들을 위해 부동산을 구입하고 있다. 업게 한 인사는 나날이 왕성해지는 천진의 부동산 시장은 처음에 임대형 주거에서 투자구매형 주거로 바뀌는 외국인들의 유입이 주요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동시에 천진시의 고급부동산시장은 나날이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천진경제고문은 중국과 한국의 건교이래 한국은 천진의 외국자본투자에 있어 선두를 점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 기업은 삼성, LG, 현대, 대우 등 천진에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 1600개 업체가 넘고, 대 기업들이 천진에서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대기업의 계열사들도 천진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천진지역에서의 투자기업은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3만명의 한국인이 천진에 거주하고 있다. 상주인구의 비율도 점차적으로 증가하여 천진의 부동산시장의 수요도 진일보 증가할 것이다.

핫 이슈로 떠오른 메이쟝  천진시 생태학한적 편리한 거주를 이끈다.

원래 지리적으로 우월한 수상공원 거주구는 교통의 편리와 경치의 아름다움으로 천진에서 근무하는 외국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들어 이러한 상황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 메이쟝 거주구역의 등장이다. 대다수 천진에 새로 들어온 외국인들은 이 지역을 점 찍고 있고, 원래 “수상”공원 거주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메이쟝지구로 이사하고 있다. 메이쟝은 천진시에 부족한 생태학적으로 편리한 거주 지역으로서 정부의 전략으로 따메이쟝은 신속하게 천진의 가장 뜨거운 부동산 요지가 되고 있다. 더욱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촌에 해일장주가 고급 부동산 항목을 유입하여, 점차적으로 천진시민과 외국인들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촌으로 발전할 것이다. 기자가 메이쟝거주구의 해일장주에서 바라본 바로는 현재 수많은 한국, 일본 국적의 외국인들의 메이쟝과 해일장주를 주거지역으로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 중 외국 가정의 거주비율도 30%에 이른다. 해일장주를 예로 한국, 일본 국적의 외국인들이 해일을 선택하는 주요 요인은 이곳에서 부족한 도시의 편리한 생태 환경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168평방미터의 두 개의 호수는 장관을 이루고 더불어 해일장주는 세계 최정상급의 상업, 교육, 물업관리등의 부대시설과, 천진 편리주거사회구의 대표로서  해일장주의 자주적인 가치와 향후 투자 전망 모두 낙관적인 것이다. 메이쟝 지구의 등장으로 외국인들의 천진지역에서의 부동산 구매, 임대에 더욱 큰 선택의 여지를 제공하였다. 현재 메이쟝은 우세한 지리적 위치로 이미 수상거주구를 대신하고 있으며 이곳의 관리부문도 호텔식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외국인 가정의 사업이나 생활 방면에서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다. 이로 인해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메이쟝 거주구를 선택하고 있다. 동시에 대량의 외국인 영입으로 메이쟝지구의 부동산 임대료도 급속히 상향되고 있어 매달 여기를 찾는 외국인들이 있지만 어떤 집들은 이미 월 단위의 임대료로 임대되지 않고 년 단위로 임대되고 있다. 한 업계 인사는 메이쟝지역의 점차적인 성숙에 따라 이 지역 임대시장의 아직도 무한한 발전 잠재력이 있어, 메이쟝 지역의 투자에 최적기라고 전망했다.